[소식] 또 하나의 템플

모두 아시다시피, 매년 우리의 하지에는 뜨거운 힘 안에서 다음 주기를 준비합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그러하겠지만, 우리 체계와 길이 그렇게 열리고 순환됩니다.
하지를 보내고 7월이 되면 이시스홀 생일이잖아요. 네, 우리는 새로운 주기 앞에 있습니다.

지난 6주년 생일에, 일곱 번째 해는 어머니 이시스의 계획과 베품을 확인하고 누리는 한 해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여덟 번째 해를 준비하는 경계에서
이번 주기를 마무리하는 이벤트가 무엇일지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봄 본전에서 ‘큰 선물’도 예고 받았거든요. 한동안 설렘설렘~ 했어요.

그, 큰 선물은…

모든 과정이 다 끝나고 짠~ 하고 알려야지 결심했지만
좋은 일은 함께 나눠야 기쁨이 더 커지니까!
너무 엄청난 일이랍니다. 호호호호

짜잔~
5월 초, 저는 ‘또 하나의’ 이시스홀 건물을 계약했습니다.
헤이리에 있는, 유명한 공간입니다.
현재 이시스홀의 3배가 넘는 규모일 뿐 아니라
그동안 특별한 예술, 아주 특별한 생명운동이 찐하게 진지하게 벌어졌던,
존경할 만한 콘텐츠가 가득 담긴 공간입니다.

지금의 이시스홀이 그러했듯, 또 하나의 이시스홀 역시 ‘미라클’ 자체입니다.
마치 우연처럼 이 공간을 구경했고, 마치 우연처럼 주인 되시는 분을 찾아가 이 건물을 쓰고 싶다고 말씀 드렸죠.
아시다시피 “저는 돈이 없는데…”
지난 프타제에서 프타께서 하신 약속이 나중에야 떠올랐답니다.^^

어찌 이런 우연의 일치가 있을까요!!!
아니, ‘프타의 찜’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지식글에서 프타에 대하여 읽어보기}
준비가 모두 끝난 뒤 여러분을 초대할 건데요, 와 보시면 저의 흥분에 공감하실 겁니다.^^
우리의 콘텐츠에 맞게 새로 단장하려면 최소 석 달은 걸릴 것 같아요.
코로나도 잠잠해질 이번 늦은 가을. 새 공간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가져볼까 합니다.
물론 오프라인 강의도 넓은 공간에서 새롭게! (그때 제가 약속했잖아요~~~아마도 그럴 거라고)
새로운 시각, 새로운 콘텐츠, 새로운 프로그램, 새로운 공간을 선보이겠습니다.

​지금의 이시스홀은? 물론 여기 그대로 있을 겁니다.^^
마녀정원의 어머니 이시스 신상도, 요정원도, 그리고 좋은글방도!